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이게...뭐노??성에 가면 쓴 새끼가 들어왔는데아무도 저지 안함결국 왕이 직접 잡아 족쳤는뎨가면 벗겨보니 아무것도 없음갑자기 다죽음이게 적사병이니까.ㅅㅂ?뭔데 이게?
제목 그대로노 ㅋㅋ
그것이... 포우니까...
"도둑맞은 편지"는 존나 재밌게 잘 썼으면서 이건 왜 이따구로 찍 싸놨나...
병 의인화한 걸로 읽었는데 그렇게 별로임?? 난 그냥 괜찮게 읽었는데
코로나 초창기 대구쪽 난리나던 시즌에 읽었으면 무릎을 탁 치는 명작으로 느껴졌을텐데 지금에 와서는 그냥 허무한 이야기로 느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