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좋아하는 건 아니고 개인적으로 (비판적인) 연구대상인데
여러 기호들을 마구 펼쳐놓고 그 이름들 속에서 모든 걸 표백한다고 해야 하나
그런 느낌의 작가들
하루키하고는 좀 다른 게 하루키는 분명히 신화적인 서사 위에서 움직이는데
저 사람들은 기호의 범람 자체에 집중하는 거 같음
딱히 좋아하는 건 아니고 개인적으로 (비판적인) 연구대상인데
여러 기호들을 마구 펼쳐놓고 그 이름들 속에서 모든 걸 표백한다고 해야 하나
그런 느낌의 작가들
하루키하고는 좀 다른 게 하루키는 분명히 신화적인 서사 위에서 움직이는데
저 사람들은 기호의 범람 자체에 집중하는 거 같음
나일선이랑 페렉? 이 느낌이 맞는진 머르겠는데 - dc App
아 그 말 듣고보니 다 조르주 페렉 짭인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