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권 거의 다 읽어가는 중인데


출판업 종사자 중 작가 편집자 ??? ????


4명의 시점에서 서술하는데 생각보다 재밌음


첫타자 작가야 뭐 워낙 작가의 삶 관련된 창작물이 적진 않으니 신선한 맛은 없었는데

출판사 편집자로 나오는 두번째 파트가 생각보다 재밌네

만화 편집자 관련 만화는 바쿠만이나 좁은 세계의 아이덴티티랑은 비슷하면서도 다른 맛


세번째 네번째 인물이 뭐였는지는 안 떠오르는데 하권도 기대됨


이거 읽고 


출판업계에서 일하는 상상함 ㅋㅋㅋ 


해도 되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