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소는 제 자식들을 고아원에 넣은 위인이니, 누가 그의 휴머니즘을
믿겠는가? 그리고 제라르 네르발은 미친놈이었으니, 실비의 야릇한
계시를 믿을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도끼는 자극적인데 감동을 주기라도 하지 애는 걍 말을 쎄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