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가 어찌 되었든, 모든 글쓰기는 과거를 붙잡기 위한 시도이다.'
내가 이런 글귀를 어떤 책에서 본 것 같은데 인터넷에 쳐보니까 안 나오네.
분명 내가 스스로 만든 말은 아닌 거 같은데 혹시 어디서 나온 말인지 아는 사람 있어?
'의도가 어찌 되었든, 모든 글쓰기는 과거를 붙잡기 위한 시도이다.'
내가 이런 글귀를 어떤 책에서 본 것 같은데 인터넷에 쳐보니까 안 나오네.
분명 내가 스스로 만든 말은 아닌 거 같은데 혹시 어디서 나온 말인지 아는 사람 있어?
칼 세이건의 독서는 인간을 시간의 굴레에서 해방시켜줬다는 말이랑 맥락은 같은 듯
나루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