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양쫓모 부터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까지 5권 사서, 하루키 선생님 칸에 눕혀뒀어요 권당 5천원에 샀는데 상태가 괜찮아서 너무 좋습니다 :> 그리고, 카라마조프 읽다가 금각사로 도망쳐서 다 읽어가는데, 또 도망칠거같네요... 도망쳐서 도착한곳에 낙원은 없다는 미우라 선생님 명언이 있지만, 노문학 보다 일문학이 재밌는건 제 취향이라 어쩔 수 없나봐요. 진짜 이거만 읽고 반드시 읽겠읍니다
이야 태엽감는새 띠지까지 다있네 ㄷㄷ 책들 전부 상태 조을 거 가틈
뒤쪽에있는 기사단장이랑 색채는 띠지는 커녕 겉표지도 버렸어요ㅋㅋㅋ
니뽕 데스까 - dc App
당신 부자인가요? 부럽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