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길래 저번주에 아무생각없이 다 읽었는데
저자가 줄리안 반스였나
아무튼 책 마지막에 이 책에 대해서 평론가들이 쓴 평가들 나오잖아요
부커상인가 그것도 받았고, 읽히는 책이면서 생각하게 하는 책이라면서 완전 극찬하던데
재미없고 아무생각없이 읽게 되는 게 싫었지만 참고 읽었는데
위의 평가들이 공감이 안가더라고요
평가에 두번읽게되는 책이라던데
한번 더 읽으면 띠용할까요?
저자가 줄리안 반스였나
아무튼 책 마지막에 이 책에 대해서 평론가들이 쓴 평가들 나오잖아요
부커상인가 그것도 받았고, 읽히는 책이면서 생각하게 하는 책이라면서 완전 극찬하던데
재미없고 아무생각없이 읽게 되는 게 싫었지만 참고 읽었는데
위의 평가들이 공감이 안가더라고요
평가에 두번읽게되는 책이라던데
한번 더 읽으면 띠용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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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별로였음
저는 처음 봤을 때는 제가 제대로 이해를 못한 탓인지 별로였는데, 한참 시간이 지나 두번째 읽었을 때는 감탄했어요. 전체적으로 굉장히 정교하게 짜여진 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흠 그런가요 시간나면 다시 읽어봐야겠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