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마일리지 소멸 안내와서, 고민하다가 교보 바우처로 바꿔서 책 사기로함. 근데 이게 한 주문에 만원 밖에 안되서 무배 커트라인인 만오천원 짜리 중에 하나 고름.
책은 말 그대로 혜성처럼 나타나 혜성처럼 사라진, 지나가고 나니 외계에서 온 인공구조물이 아니었나 싶었던 오무아무아에 관한 이야기다.
저자는 하버드대 천문학부 학장인데 외계에서 인공구조물이 날아올 수는 없다라는 생각에 오무아무아의 관측 및 분석을 소홀히한 동료 과학자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해 책을 썼다더라.
근데 교보앱 장난 없더라, 자꾸 끊겨서 와이파이 끊어진줄....
책은 말 그대로 혜성처럼 나타나 혜성처럼 사라진, 지나가고 나니 외계에서 온 인공구조물이 아니었나 싶었던 오무아무아에 관한 이야기다.
저자는 하버드대 천문학부 학장인데 외계에서 인공구조물이 날아올 수는 없다라는 생각에 오무아무아의 관측 및 분석을 소홀히한 동료 과학자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해 책을 썼다더라.
근데 교보앱 장난 없더라, 자꾸 끊겨서 와이파이 끊어진줄....
저도 이거 추천받아서 담아뒀는데 기대되는
2호도 지나갔는데 그것까지 업그레이드하면 좋을 텐데 ㅋ 갠적으로는 지나갔는데도 인류가 발견 못한 게 엄청 많을 거라고 생각함. 정체에 대해서는 열결로 해 놓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