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재밌노..아버지의입장도 딸에게빙의한 여자의 입장도 공감이되더라 그래서더 착잡한거같기도하고
딸과 부인에서 오락가락할때 약간 통수각을느꼈는데 진짜쳐버리더라 아버지노무불쌍함 ㅠ

개인적으로 결말의 반전이 작위적인?느낌 이 들긴했는데 재밌어서 하루만에 술술읽었다 그냥 자기엄마가 노트로 반지있던곳을 알려줬다고 하면안되나? 그렇게 시계방아저씨한테 당부하면서 숨기는것보다 나을거같은데

쨋든 백야행다음으로 재밌게읽은 게이고 소설인듯 .ㅅ.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