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타 많이 오네요

나름 열심히  살아왔고 책도  읽어봤다고 생각해봤는데...

문학은 대부분 어린이용 전집으로 초등학생 때나 읽어 왔고 비문학도 얘기 나오는  중에 읽어본 넛지총균쇠코스모스 아니면 입문서나 쉬운 교양서 수준이고...

나머지는 셜록 홈스나 아가사 크리스티 같은 추리소설나미야 잡화점, 7년의  같이 현대소설이라 깊이가 그리 깊은 책이 아닌라서...

책에 귀천이 없다 하지만 제가 읽은 책은 여러분들과 비교하면 사고의 깊이가 얕을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덮고 사색하게 만드는 책은 아니라서 아쉽네요.

지금이라도 고전이나 철학책  읽어 봐야겠습니다비문학도 많이 읽은 것은 아니지만 철학 같은 정신적이거나 인문학적인 측면보다는 현실적인 책이 많은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