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서울이였나 그거랑 비슷한 것 같았는데

무슨 주인공이 자기랑 비슷한 처지의 동갑내기만나서 얘기하다가
아저씨같은사람이 와서 짜장면사주면서 자기 아내가 죽어서 시체를 팔았는데 그 가격이 3천원이라 참 슬프고 이런얘기들 하다가 아저씨가 자기 혼자자기가 싫다고 같이 자달라고해서 셋이 모텔같은데가서 잤는데 다음날 아저씨 자살한 이 책 제목 뭐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