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에 취하는 사람이 있고,


역사에 취하는 사람이 있고,


그리고 철학 뽕에 취하는 사람이 있지


나는 후자라 플라톤을 모시지만


독붕이들은 문학을 모시는 이들이 많은 듯하네.


그리고 가끔 역사덕후들의 개념글을 볼 때마다 놀라곤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