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에 '고래' 특별판 예약주문을 했고
교보문고에서는 상품을 출고해서 CJ대한통운에 보낸 게 저 시간인데
아직까지도 안와서 배송추적을 해도 지금도 저기서 변화가 없구만.
교보문고 5월 17일 도착예정 하나 믿고 주문한 건데 택배사가 꿈쩍을 안하니 은근히 열받네.
5월 15일에 '고래' 특별판 예약주문을 했고
교보문고에서는 상품을 출고해서 CJ대한통운에 보낸 게 저 시간인데
아직까지도 안와서 배송추적을 해도 지금도 저기서 변화가 없구만.
교보문고 5월 17일 도착예정 하나 믿고 주문한 건데 택배사가 꿈쩍을 안하니 은근히 열받네.
서울 사는 거 아니면 밤 9시에 배송 주문 넣고 지금 시간에 오긴 어렵지 않나. 밤에 오거나 아님 내일 올듯
인생에서 늦는다는 말은 없습니다. 언제나, 지금이 가장 빠를때입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도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