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난 책 읽거나 영화를 보면
나 스스로 작가나 감독의 의도를 가늠하고 내가 배운 지식과 연결해서 이해하는 걸 좋아하는데
저 책은 계속 작가가 개입해서 자기가 전부 설명해버리더라
이러니 뭔가 생각의 여지가 없어져 버림
심지어 농담을 던지고 그 농담을 자기가 해설하는 모습을 보는 듯한 기괴한 감상마저 느껴지기도 하고
그래서인지 여운도 거의 못 느꼈음...
난 책 읽거나 영화를 보면
나 스스로 작가나 감독의 의도를 가늠하고 내가 배운 지식과 연결해서 이해하는 걸 좋아하는데
저 책은 계속 작가가 개입해서 자기가 전부 설명해버리더라
이러니 뭔가 생각의 여지가 없어져 버림
심지어 농담을 던지고 그 농담을 자기가 해설하는 모습을 보는 듯한 기괴한 감상마저 느껴지기도 하고
그래서인지 여운도 거의 못 느꼈음...
- dc official App
방금 다 읽었는데 ㅋㅋㅋ 난 되게 좋았음
어떤 점이 좋았음?? - dc App
오늘 안에 감상문 쓸거니까 거기서 얘기할게
전에 다 읽지 않았냐? 2회독임?
? 이번이 처음
난 상실의시대 거부감들었음
난 위대한 개츠비. 주변에서 좋다고하는 사람들은 급식충때 독해력 늘린다면서 읽은 탓에 나쁘다고 말못하는게 분명함
난 설명해줘도 못알아먹겠던데 간지나는 문장이 많아서 좋은거시에요 - dc App
예전에 선물로 연금술사 받았는데 그뒤로 책선물 안받게됨
나도 그아저씨 안맞음
난 호밀밭의파수꾼
헤세랑 카프카 - dc App
난 데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