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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 제 1부 1장(텔레마코스)-14 - 독서 마이너 갤러리
그는 스티븐쪽으로 몸을 돌려 말했다:—정말로,디덜러스.난 무정한이군.자네 학교집으로 서둘리 가서 우리한테 돈 좀 가져다주게나.오늘 시인들은 틀림없이 마시며 잔치를 즐길 것이네.아일랜드는 이날에 만인(萬人)이 자기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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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개추 받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번역 오류가 있다면 알려줘...
School kip를 기숙사라고 번역했어...kip는 창녀촌 등의 말이 많은 비속어인데,여기선 하숙집을 뜻하는듯.그래서 기숙사라고 번역했어.참고로 벅 멀리건이 비꼰것 같아
수고가 많아! 개추 남기고 간다
고마워!
아침에 개추 박았는데 오ㅔ 아직도
요즘에 율리시스 읽는 사람들이 적어져서 그런듯...
아...하숙집+학교를 그냥 학교집이라 했네...나름대로 ㄱㅊ은듯?
번역자가 kip 뜻 알았어도 한국 사회가 워낙 내부 검열 강요 사회다 보니 보수적으로 일부러 틀린게 아닐지?
..?미안...이해를 못했어...
정확한 뜻 알아도 그냥 무난한 나중에 뒤탈없는 왜곡 순화 표현을 썻을수도 있지 않나 싶어서, 독서를 제대로 하긴 하는건지 이 짧은 문장도 이해가 어려우면 그냥 책만 붙잡고 허송세월하는 듯
? 쓴이가 직접 번역한 작업물에서 오해의 소지가 있을법한 번역에 대해 해명을 한건데 무슨 소릴하는거냐?
이새끼 글도 제대로 안읽고 댓글 달면서 허송세월 ㅇㅈㄹ하노ㅋㅋㅋㅋ 자아성찰 좀 해야겠다
글쓴이가 번역자 본인이라고 병신아
최근에 국립의료원 난임센터장이 40대 이상은 정부 보조로 난임 시술 혈세 낭비다 직언했다 불임부부 모욕했다고 조리돌림 당하던데 한국 사회에서 자기검열 강요는 현실 같음 의사들 조차 메시지 안좋으면 욕쳐먹는 세상
여기서 정치는 ㄴㄴ
비유 드는거라고 근데 자기검열에 아주 충실하네 뭐든 정치네 하면서 재단하는 것 보면,
이분은 자기검열 좀 필요한듯
ㄱㅅ 혐생땜에 방금 읽고 개추남김. 두번째 줄 '서둘러' 오타
ㄱㅅㄱㅅ
아임 왓칭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