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추는 안박고 나한테 쌍욕을 박아도 괜찮은데...요즘엔 그 피드백이랑 읽는 사람들이 참 적어...모두 '모더니즘'해보자...재밌어...참고로 쌍욕은 번역본엔 하지 말아줘...번역본엔 비난이 아닌 비판을 해줘...
모더니즘이고 뭐고 매너리즘인걸 어쩌겠니
슬프네...
율리시스를 담기엔 내 그릇이 너무 작은걸
율리시스 넘무 어려워
맛있는 작품인데...
너도 번역은 하되 애걸은 하지 마.
알겠어...
여기 올라온 번역본 긁어서 야금야금 아껴서 읽고 있는 사람 여기있다. 고민한 흔적을 더듬으며 나도 뭘까나 생각하게 되어서 좋더라. 그리고 더러운 말본새는 그자의 것이니 네가 네것처럼 아프게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