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말해 랑그는 멍멍이 동물 그놈이고 빠롤은 개라는 글자 자체다. 기표니 기의니 시니피앙이니 시니피에니 이딴 거 고딩 국어시간에 다 배우는데 수업 때 뭐했냐? 이게 무슨 전문지식인가?
아직 수업 안들었으니까 물어보겠죵ㅠㅎ - dc App
어느 고등학교가 시니피앙이니 시니피에니를 가르치냐 ㅋㅋㅋ 딱 기표랑 기의까진데 허세부리는 거봐라 - dc App
님아 사람마다 말투가 다르지 않겠음? 같은 말을 해도 사람마다 억양 장단 고저 등등 해서 말투가 다르잖어
그러니까 말이라는게 랑그고, 그 말이 사람들의 다양한 말투를 통해 현실에서 다양하게 표현되는게 파롤
근데 저게 문제가 랑그와 파롤의 의미관계와 가장 유사한 것은이란 문제였는데 정답이 희곡>연극공연이 정답이였는데 이게 대체 왜 정답인건지 이해가 안되서요ㅜㅜㅜ - dc App
그니까 님아 희곡이라는건 일종의 대사집이요 대본이요 책이랑 같은거잖어, 그런데 그게 연극이라는 무대 위에서 구체적인 연극배우들의 개성과 캐릭터를 통해서 표현되는게 연극이잖아, 오디션에서 같은 대사랑 같은 대본을 줘도 배우마다 연기가 다르잖어?
내 생각에는 랑그 - 사회적으로 약속된 언어, 빠롤 - 억양이나 사투리 등 개인의 말로 통해서 나타나는 개별성이라고 말하는거 같은데.
되게 심플하게 실제로 그 언어가 지시하는 대상과 지시 기호의 차이인데 철학자마다 조금씩 의미부여를 다르게 해서 씀
랑그/파롤이랑 시니피앙/시니피에를 헷갈려 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쉽게 말해 랑그는 멍멍이 동물 그놈이고 빠롤은 개라는 글자 자체다. 기표니 기의니 시니피앙이니 시니피에니 이딴 거 고딩 국어시간에 다 배우는데 수업 때 뭐했냐? 이게 무슨 전문지식인가?
아직 수업 안들었으니까 물어보겠죵ㅠㅎ - dc App
어느 고등학교가 시니피앙이니 시니피에니를 가르치냐 ㅋㅋㅋ 딱 기표랑 기의까진데 허세부리는 거봐라 - dc App
님아 사람마다 말투가 다르지 않겠음? 같은 말을 해도 사람마다 억양 장단 고저 등등 해서 말투가 다르잖어
그러니까 말이라는게 랑그고, 그 말이 사람들의 다양한 말투를 통해 현실에서 다양하게 표현되는게 파롤
근데 저게 문제가 랑그와 파롤의 의미관계와 가장 유사한 것은이란 문제였는데 정답이 희곡>연극공연이 정답이였는데 이게 대체 왜 정답인건지 이해가 안되서요ㅜㅜㅜ - dc App
그니까 님아 희곡이라는건 일종의 대사집이요 대본이요 책이랑 같은거잖어, 그런데 그게 연극이라는 무대 위에서 구체적인 연극배우들의 개성과 캐릭터를 통해서 표현되는게 연극이잖아, 오디션에서 같은 대사랑 같은 대본을 줘도 배우마다 연기가 다르잖어?
내 생각에는 랑그 - 사회적으로 약속된 언어, 빠롤 - 억양이나 사투리 등 개인의 말로 통해서 나타나는 개별성이라고 말하는거 같은데.
되게 심플하게 실제로 그 언어가 지시하는 대상과 지시 기호의 차이인데 철학자마다 조금씩 의미부여를 다르게 해서 씀
랑그/파롤이랑 시니피앙/시니피에를 헷갈려 하는 사람들이 많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