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호밀밭의 파수꾼
사실 요즘 책이 손에 안잡힘,, 왜냐면 맨날 야근에
시달리기 때문임ㅎㅎ 그래 어떤 사람들은 야근하면서
왜 이딴글 쓰냐고 하겠지,, 호밀밭의파수꾼
20페이지 남아서 빨리 다 읽어야 하는데...
ㅇㅇ 사실 요즘 소설은 안읽고
읽을 수 있는 웹소설을 많이 보고 있음
(퇴근할때 책꺼내기도 귀찮음 인정?)
2. 늑대가 온다
네이버작품. 싸움 능력치 높은여주 내스타일 엉엉ㅠㅠ
고구마도 없고 사이다 보장 작가님! 레몬개구리 작가님
작품으로, 제가 정말 재밌게 읽은 작품임
3. 양판소 주인공의아내로 살아남기
책을 읽던 독자가 소설 속 인물로 빙의되는내용임
사실 요즘 나도 빙의 자주함
팀장님으로 한번 빙의해보고 싶음ㅎ,,
빙의되면서 독자스스로가 이야기를 바꿔나가는(?)
내용이라고 보면 됨(조아라 꺼 였나?)
4. 공작가의 남루한 신부
이건 서양풍 왕족/귀족이나오는 로맨스임
아직 회차가 많지는 않은데ㅠㅠ 여주가 미혼모가 된 다음 다시
애아빠와 재회해서 생기는 내용임(요건 블라이스 작품)
사실 나는 로맨스물 안좋아하던 사람인데
나이드니까 로맨스를 찾게되더라,, 가끔 호밀밭의파수꾼
같은거 읽어주면서 보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
너의 췌장이 먹고 싶어를 읽은 이후로 어지간한 허섭스레기는 못읽게됨 ㅇㅇ
생의이면 이태준작품집 중국물류투자에관해서 나는 로맨스를 이해를 못하고 등장인물들의 염장질이 나랑 다른 판타지라고 가정해서 못봄
story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읽고 있음. 비문학이 영 눈에 안 익어서 몇 페이지만 읽어도 하품 나오고 생각이 딴 데로 새긴 하는데, 1/6만 읽었는데도 좋은 책이라는 걸 알겠음. 이야기 창작욕이 있다면 꼭 읽어보는 걸 추천함.
村上春樹 「東京奇譚集」 ザク•デリダ 「声と現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