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고백 하나 하자면 책이 아니라 게임 잡지나 게임 CD였다.
특히 게임잡지는 잘만 하면 비싼 정품 게임을 잡지와 함께 여럿 구할 수 있어서 좋았다.
심지어 공략집까지 함께 주고.
게임 잡지 부록 CD가 우리나라 게임 산업을 망쳤다고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선 그보다 더 좋은 건 없던 것 같다.
친구들은 주로 만화, 애니 관련 잡지를 더 좋아했던 기억도 난다.
양심고백 하나 하자면 책이 아니라 게임 잡지나 게임 CD였다.
특히 게임잡지는 잘만 하면 비싼 정품 게임을 잡지와 함께 여럿 구할 수 있어서 좋았다.
심지어 공략집까지 함께 주고.
게임 잡지 부록 CD가 우리나라 게임 산업을 망쳤다고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선 그보다 더 좋은 건 없던 것 같다.
친구들은 주로 만화, 애니 관련 잡지를 더 좋아했던 기억도 난다.
난 바람의 나라 공략집이 그렇게 갖고싶더라. 당시에 바람이 유료게임이다보니 그 안에 100시간 이용 쿠폰이 있었지...
레벨 20까지 무료였던 걸로 기억한다. 쥐굴 다음 뱀굴이었나 거기까지가 내 한계였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