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범한 인물이 사교성이 없을 순 있지만, 친구 없는 독붕이가 이걸 보고 자위한다면 후건긍정의 오류 아니겠습니까
익명(91.115)2023-05-18 07:45:00
답글
아무튼 사교성이 없으니 명언을 실천한게 아닐까요?
EBS광팬(kjs3909)2023-05-18 07:47:00
답글
비범하거나 사교성이 없거나, 퀘스트 하나는 클리어 했다는 식이군요 오호
익명(91.115)2023-05-18 07:49:00
답글
바로 그겁니다. 돈 많은 백수가 되길 원한다? 일단 백수가 되면 절반은 이룬거죠. 아무튼 꿈을 향한 진일보입니다.
EBS광팬(kjs3909)2023-05-18 07:52:00
명언 지겹지도 않나 저런건 걍 인생 살다가 접하는 밈의 한종류고 철학도 아닌데 저런거 따위로 철학자 대접ㅋㅋㅋ 대중들에게 한줄로 떠받들리는 따위 ㅋㅋㅋ
익명(115.137)2023-05-18 08:15:00
답글
아니 철학을 접하고 싶음 그의 저작을 읽으면 됨
익명(211.246)2023-05-18 08:18:00
답글
쇼펜하우어 읽어나봤노
익명(221.147)2023-05-18 09:34:00
답글
이 ㅂㅅ은 쇼펜하우어가 저 말 하나 때문에 철학자가 된 줄 아네ㅋㅋㅋ
익명(210.91)2023-05-18 09:42:00
답글
ㄴ아이고 211.246 221.147 210.91 쇼펜하우어 좆문가슨상님덜 쇼펜하우어 철학의 구조와 논리에 대해서 한 말씀씩 부탁드립니다
익명(115.137)2023-05-18 23:32:00
답글
직각적 표상은 가시적 세계 전체, 또는 경험의 가능성의 여러 조건과 더불어 경험 전체를 포괄한다. 이미 말했듯이, 바로 이 조건과 경험의 이러한 형식, 즉 경험을 지각함에 있어서 가장 보편적인 것, 경험의 모든 현상과 마찬가지로 고유한 것은 시간과 공간이며, 이것들은 그 내용을 떼어 그 자체로도 추상적으로 생각해 낼 수 있을뿐더러 직접 직관도 할 수 있다는 것과, 또 이 직관은 반복에 의해 경험에서 차용한 환상이 아니라 경험과 전혀 무관하게, 오히려 이와 반대로 경험이 직관에 의존해 있는 것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이 칸트의 매우 중요한 발견이다. 이때 경험이 직관을 선험적으로 인식하듯이 공간과 시간의 특성은 모든 가능한 경험에 법칙으로 간주되고, 이 경험은 어디서나 그러한 법칙에 따라 어떤 결
익명(210.205)2023-05-19 12:07:00
답글
과를 나타내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이 때문에 나는 충분근거율에 대한 내 논문에서 시간과 공간이 순수하고 내용 없는 것으로 직관되는 한, 그것들을 별개로 존재하는 표상의 특수한 부류로 간주했다. 그런데 칸트가 발견한 직관의 보편적 형식들의 속성도 너무나 중요해서 말하자면 이 형식들은 경험과 무관하게 그 자체로 구체성을 띨 수 있고 그것의 합법칙성에 따라 인식될 수 있는데, 수학의 확실성은 그 합법칙성에 기인한다. 하지만 이 속성에서 적지 않게 주목할 만한 특성은, 경험을 인과성과 동기화12의 법칙으로 규정하고, 사유를 판단의 근거가 되는 법칙으로 규정하는 근거율이 여기서 내가 존재의 근거라고 부른 아주 독특한 형태로 나타난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그러한 형태는 시간 속에서는 매 순간의 연속이고, 공간 속에서
익명(210.205)2023-05-19 12:08:00
답글
는 끝없이 서로를 규정하는 여러 부분의 위치다.
이게 쇼펜하우어가 철학적 저술을 할 때 쓰는 문체고, 너야말로 저런 잠언 몇 구절 읽어놓고 저게 쇼펜하우어인양 철학의 전부인양 알지도 못하고 떠벌리는 빠가사리 대중임 ㅇㅇ
한국의 정서에는 안맞지않나요 - dc App
글쎄요. 제가 외국에서 살아본 적이 없어서 뭐라 비교할 수가 없네요.
비범한 인물이 사교성이 없을 순 있지만, 친구 없는 독붕이가 이걸 보고 자위한다면 후건긍정의 오류 아니겠습니까
아무튼 사교성이 없으니 명언을 실천한게 아닐까요?
비범하거나 사교성이 없거나, 퀘스트 하나는 클리어 했다는 식이군요 오호
바로 그겁니다. 돈 많은 백수가 되길 원한다? 일단 백수가 되면 절반은 이룬거죠. 아무튼 꿈을 향한 진일보입니다.
명언 지겹지도 않나 저런건 걍 인생 살다가 접하는 밈의 한종류고 철학도 아닌데 저런거 따위로 철학자 대접ㅋㅋㅋ 대중들에게 한줄로 떠받들리는 따위 ㅋㅋㅋ
아니 철학을 접하고 싶음 그의 저작을 읽으면 됨
쇼펜하우어 읽어나봤노
이 ㅂㅅ은 쇼펜하우어가 저 말 하나 때문에 철학자가 된 줄 아네ㅋㅋㅋ
ㄴ아이고 211.246 221.147 210.91 쇼펜하우어 좆문가슨상님덜 쇼펜하우어 철학의 구조와 논리에 대해서 한 말씀씩 부탁드립니다
직각적 표상은 가시적 세계 전체, 또는 경험의 가능성의 여러 조건과 더불어 경험 전체를 포괄한다. 이미 말했듯이, 바로 이 조건과 경험의 이러한 형식, 즉 경험을 지각함에 있어서 가장 보편적인 것, 경험의 모든 현상과 마찬가지로 고유한 것은 시간과 공간이며, 이것들은 그 내용을 떼어 그 자체로도 추상적으로 생각해 낼 수 있을뿐더러 직접 직관도 할 수 있다는 것과, 또 이 직관은 반복에 의해 경험에서 차용한 환상이 아니라 경험과 전혀 무관하게, 오히려 이와 반대로 경험이 직관에 의존해 있는 것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이 칸트의 매우 중요한 발견이다. 이때 경험이 직관을 선험적으로 인식하듯이 공간과 시간의 특성은 모든 가능한 경험에 법칙으로 간주되고, 이 경험은 어디서나 그러한 법칙에 따라 어떤 결
과를 나타내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이 때문에 나는 충분근거율에 대한 내 논문에서 시간과 공간이 순수하고 내용 없는 것으로 직관되는 한, 그것들을 별개로 존재하는 표상의 특수한 부류로 간주했다. 그런데 칸트가 발견한 직관의 보편적 형식들의 속성도 너무나 중요해서 말하자면 이 형식들은 경험과 무관하게 그 자체로 구체성을 띨 수 있고 그것의 합법칙성에 따라 인식될 수 있는데, 수학의 확실성은 그 합법칙성에 기인한다. 하지만 이 속성에서 적지 않게 주목할 만한 특성은, 경험을 인과성과 동기화12의 법칙으로 규정하고, 사유를 판단의 근거가 되는 법칙으로 규정하는 근거율이 여기서 내가 존재의 근거라고 부른 아주 독특한 형태로 나타난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그러한 형태는 시간 속에서는 매 순간의 연속이고, 공간 속에서
는 끝없이 서로를 규정하는 여러 부분의 위치다. 이게 쇼펜하우어가 철학적 저술을 할 때 쓰는 문체고, 너야말로 저런 잠언 몇 구절 읽어놓고 저게 쇼펜하우어인양 철학의 전부인양 알지도 못하고 떠벌리는 빠가사리 대중임 ㅇㅇ
바로 아가리 무는거봐 ㅋㅋ - dc App
좋은 말이다. 독붕이가 책을 읽어야지 괜히 다른 흉내낼 필요 없음.
쇼펜하우어의 철학이 내가 추구하는 삶임 - dc App
그냥 그런갑다하고 넘기면 되는거지ㅋㅋ 댓글에 '평범함을 저격당한' 그놈들 몰려와서 심술부리는거 보소ㅋㅋ가관이네
'그새끼들'한테 곧 테러당할 예정ㅋㅋ
그냥 멍청해서 그럼
이야
멋지다!
자존감 충전 굳
혼자 있지만 디씨나 sns하는건 쇼펜하우어가 말한 진정한 고독이 아니지
캬 도태남의 선구자 ㅠ ㅜ
독붕이들은 선택한게 아니라 고독 당한거잖아 - dc App
팩폭멈춰! - dc App
저거 원문이 어디지 여록과 보유인가 - dc App
응 찐따새끼 자리합리화 ㅋㅋ
찐 - dc App
고독당한거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