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aedf170c3876d80239b8591309c7065e4af21adc5e29a665f79c15516e91c47a0dfc34752ed85c9c0551576e629f0814e82dfeec456

시인 배수아의 필력이 장난 아니다~ 발문을 두번씩 읽은 적은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