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계서 안좋아해서 잘 안보는데
인간관계론이나 미움받을용기
그릿 같이 좀 유명해진거는 보거든요
근데 자계서는 초반 핵심내용부분만 읽으면 흥미가 팍 식어버림
뒤에는 계속 실제사례니 실전적용이니 같은내용만 반복하고
뭔 책이든 글자 꼼꼼이 끝까지 읽는편인데 자계서는 어느시점지나면 흥미가 팍 식어버려서 다읽기 고역임
인간관계론이나 미움받을용기
그릿 같이 좀 유명해진거는 보거든요
근데 자계서는 초반 핵심내용부분만 읽으면 흥미가 팍 식어버림
뒤에는 계속 실제사례니 실전적용이니 같은내용만 반복하고
뭔 책이든 글자 꼼꼼이 끝까지 읽는편인데 자계서는 어느시점지나면 흥미가 팍 식어버려서 다읽기 고역임
사람마다 시대,환경이 다르고 문화 제도가 다른데 저지의 계발서가 나에게 진정한 도움이될까 의심이 되긴함
자기계발서 후반부는 보통 분량채우기용인 경우가 많아서 앞부분에 비해 힘이 팍 떨어지고 톤도 좀 다른게 느껴짐.
초반 읽다가 아니다 싶으면 바로 접어요. 너무 쓰레기들이 많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