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네서 카우보이의노래를 재밌게 보고나니이십년전에배운 미국 자연주의가 생각나서 빌려온 책들인데.이름부터 패륜인 에밀졸라의목로주점 처음부터 개 쓰레기 같은 남편의등장에 흥미진진하고만.과연 저것들 다 읽을순 있겠지?다들 감기조심~
여름휴가 무렵이면 대통령과 기업인들의 여름휴가 추천 도서목록 같은 것 기사화 되던 때가 생각나네여. 도서편중 시키는 일만 시킨다고 없어진지 몇해 되었는데.. 갠적으론 아쉬웠음다. 선정된 도서 목록을 구입하지 않아도 '그렇군. 여름휴가 기념으로 책이나 사볼까' 싶은 마음으로 관례처럼 구입하기도 했었는데.. ㅋ 닉네임 보니 그때 생각나서 주절 거려봤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