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언어가 없으면 사람은 제대로 생각할 수 없다는 말이 우리의 생각이 항상 언어의 형태로 이뤄지고 언어를 넘어선 인상이나 그런 것들은 없다는 말로 알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면 하나의 단어를 생각할 때 그 단어에 해당하는 인상과 그 단어를 결부시킴
이 말은 단어와 인상은 별개의 것이라는 것인데
과연 단어가 없이는 인상을 떠올릴 수 없느냐 그것도 아닌 것 같고
언어는 그저 교통정리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게 아닐까
언어가 없어도 사고할 순 있지만
더 멀리 명확히 가기는 어려운
생각해보면 하나의 단어를 생각할 때 그 단어에 해당하는 인상과 그 단어를 결부시킴
이 말은 단어와 인상은 별개의 것이라는 것인데
과연 단어가 없이는 인상을 떠올릴 수 없느냐 그것도 아닌 것 같고
언어는 그저 교통정리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게 아닐까
언어가 없어도 사고할 순 있지만
더 멀리 명확히 가기는 어려운
언어는 단순히 말이나 글이 아니라 좀 더 폭 넓은 의미로 쓰임 제스처나 눈짓도 언어의 일부임 언어가 없어도 감각의 반응은 할 수 있지만 남에게 전달하거나 소통은 불가능함 다른 이에게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는 거 자체가 언어이기 때문임 생각은 언어를 통해 전달하지만 역설적으로 언어에 갇혀 버리게 됨 - dc App
제스처 같은 건 비언어적 표현 아님?
책이야기 ㅇㄷ? - dc App
근데 비언어적 표현이라고 하니까 언어가 아닌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