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에서 본 듯한 국문학 전쟁직후 문학이었나
남자 둘 여자 하나가 자기들 고향 얘기하면서 같이 다니는 내용이었던 거 같음
마지막으로 일행 중 하나였던 아재가 기차타고 자기 고향 돌아가려는데 다른 사람한테 거기 뭐 개발되고 암튼 엄청 바뀌었다 들어서 아재가 혼란스럽고 허탈해하는 결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