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적으로 생각하면 범죄자면 책내면안된다는 명제가 병신임 범죄자 소설가 시인 극작가 에세이 작가가 한둘이냐 샤르르트-보부아르도 위계에의한 성폭력 행사한. 성범죄자인데. 심지어 동독 소련도 출판 금지했다가 풀어주고 하는데 언론애들이 고은이 출판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르는 대중한테 일부 관심있는 페미독자집단애들이 진상 부리는 걸 키워서 책도안사는 대중 새끼들이 반대하는 것 처럼 키워버림.
여론 압박 받고 회사앞에서 시위하고 교보 문고앞에서 시위 빵 하니까 출판사에서도 철회하고 기회만보면서 인터넷판매하는 것도 언론레서 지랄하니까 열받지. 그와중에 고은 시집 잘파는 창비 는 건들지도 않음
진짜 고은은 언론으로 살고 언론으로 죽음
여론 압박 받고 회사앞에서 시위하고 교보 문고앞에서 시위 빵 하니까 출판사에서도 철회하고 기회만보면서 인터넷판매하는 것도 언론레서 지랄하니까 열받지. 그와중에 고은 시집 잘파는 창비 는 건들지도 않음
진짜 고은은 언론으로 살고 언론으로 죽음
고은이 최영미 머리채 뽑을려다가 되려 뚜까맞고 입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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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주장하시는 애들이 페미고 복귀라는 단어로 바꾼게언론 ㅋㅋㅋㅋㅋㅋ
그러게 그 사람 저작에 대해 판단을 내리는건 대중의 몫인데 뭘 저렇게 논란을 키우나 몰라. 그런데 저 사람 책이 막 베셀 갈 정도로 팔리는 책이긴해?
ㅋㅋ 아님00년대이후로 베셀안됨
이해가 안됨.. 그냥 출판할거면 그에 대한 대중들의 비판은 감수하는거고 그걸 못견디겠으면 안하면 되는건데 왜 설문으로 우리 욕하지 말아줘 이러는거냐?
책에대한 비판이 아니라 출판 하지마 라는 식으로 흐르고있고판매 금지 식 하라고 여러 페미 단체들이 압력을 행사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