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 잘 모르는 내가 볼땐 존나 압도적인 스타일인데.
BIID도 그렇고 단편집 글들도 그렇고 묘하게 스타일리시하더라.
혹시 좋아하는 애 있어?
닮지는 않았지만 폴 오스터랑 약간 비슷하던데. 나왔던게 뒤에서 완성되고 재출현하는 이미지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