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휴계실에 앉아있다가

애엄마 둘이서 나쓰메소세키 어쩌구저쩌구 하기에

잠깐 들어봤는데

둘다 명암이라는 소설을 칭찬하더군요.


저는 아직 마음과  도련님만 읽어봤는데

명암이라는 소설도 묘사가 엄청난가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