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는 그래도 양질의 (소위 스테디셀러 또는 명작으로 여겨지는 ) 1년에 70 정도는 읽었는데 고등학교 들어오고 나니까 시간 때문에 2023 들어 지금까지 10 밖에  읽었네요..   심각한  도서관이나 서점이라도 가서  고를 시간 조차 없어요.. 그래서지금 읽었던   읽거나 책을 손에 놓아버린 상태입니다.

책을  읽으니 갈수록 멍청해지는 기분이 들어요. 쉬는 시간에도 휴대폰만 붙잡고 있고요.

 추천 혹시  주실  있나요..? 역사 비문학 너무 좋아하고 김훈 작가 문체는 사족을   정도입니다.

 읽는 수준은 작년에 백년의 고독 골든아워 완독한 수준입니다.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