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전직 수석대법관인 톰 빙험이 쓴 <법의 지배>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강연한 내용을 바탕으로 저술한 책인데 인권, 자유, 평등은 물론 국제법에 이르기까지 법치주의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폭넓게 다룬다
이 책을 쓴 양반이 영국 법률가 출신이라서 그런지 영미법에 기반을 두고 설명하기 때문에 국내의 법학서와는 차이가 있더라
또 전쟁이나 테러 대응과 같이 법치주의에 위협이 될 수 있는 예민한 이슈들에 대해서도 정통 법률가의 시선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에 법치주의에 관심이 있다면 배울 점이 많더라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강연한 내용을 바탕으로 저술한 책인데 인권, 자유, 평등은 물론 국제법에 이르기까지 법치주의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폭넓게 다룬다
이 책을 쓴 양반이 영국 법률가 출신이라서 그런지 영미법에 기반을 두고 설명하기 때문에 국내의 법학서와는 차이가 있더라
또 전쟁이나 테러 대응과 같이 법치주의에 위협이 될 수 있는 예민한 이슈들에 대해서도 정통 법률가의 시선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에 법치주의에 관심이 있다면 배울 점이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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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쿠 나도 예전에 산 책이라서..관심 있으면 도서관 가서 읽어봐
Rule by law랑 rule of law는 뭐가 다른건가요? 법치주의는 rule by law로 알고 있는데 제목은 rule of law네요
법의 지배 즉 법치주의의 지향점이 rule of law입니다.rule by law는 소위 말하는 형식적 법치주의일 뿐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