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부대는 진짜 미친소설인데

진짜 이 소설은 강추함

읽는 페이지가 다음페이지를 계속 끌어당김

그렇다고 페이지터너는 아니고

한국 현대사회에 대해 모골이 송연해짐을 느끼게됨

2010년대에 한국문단에 나온 가장 훌륭한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