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관율 기자가 쓴 ‘천관율의 줌아웃’ 강추한다.
그냥 비평 수준이 아니라 지난 5년간 있었던 정치 흐름을 문자 그대로 ‘분석’하는 글들이다. 확실히 주간 언론은 호흡이 길면서도 양질의 기사를 쓰기에 좋은 환경인 것 같음.
최근에 나오고 있는 기사들도 검색해서 읽어보면 정말 좋을듯함. 강추함
그냥 비평 수준이 아니라 지난 5년간 있었던 정치 흐름을 문자 그대로 ‘분석’하는 글들이다. 확실히 주간 언론은 호흡이 길면서도 양질의 기사를 쓰기에 좋은 환경인 것 같음.
최근에 나오고 있는 기사들도 검색해서 읽어보면 정말 좋을듯함. 강추함
- dc official App
천관율 웬만한 정치학자보다 분석력 좋지 깊이측면에서도
‘왜 가난한 사람이 보수정당에 투표하는가’라는 기사 읽으면서 진짜 어안이 벙벙해질 정도였다. 내 뇌가 성장하는 기분 - dc App
한번읽어보겠음
정치학자 무시하나...
학자가 내용은 더 전문적일 수 있어도, 대중적인 글쓰기는 아니잖냐. - dc App
평타 정치학자는 당연히 탑급 정치기자보다 분석력 낮음
전문성만 봐도그럼
탑급 정치학자랑 탑급 정치기자를 비교해야 누구는 깊이 누구는 대중성이지 탑급 정치기자가 웬만한 정치학교수보다는 통찰력이 넘사벽임
탑급 정치부 기자가 시사인 천관율 기자 ㅇㅇ - dc App
난 정치학자의 글을 추천한다 대중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솔까 정치학만큼 대중 지향적인 학문도 있냐???? 술자리 판에 가면 정치학 박사도 니가 뭘 아냐는 소리듣는 게 정치 이야긴데 - dc App
최장집 교수 책은 엄청난거 인정 - dc App
왜 좌파들이 북괴편을 드는지 분석도 하냐
짐깐 서점가서 읽어봤는데 너무 진보진영 시각에 편향된 거 아니냐 물론 중립이 어렵지만.. 혹시 반대측 시각도 읽을만한 책 있으면 추천해주면 고맙겠다
책 구성이 보수, 진보 진영 모두에 해당되는 이야기들인데? 진보가 지나온 터널 이라해서 9년간 삽질한건 보수뿐이 아니란거라고 말하는게 핵심 - dc App
한 번 읽어보겟음
근처 서점에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