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f8876f5ca758b6fadc7a01fc21b3954e4b950f70ba10ab0284c49d5467c4f96ab8845fb66


소설 도입부에 세금개혁과 부정축재재산 몰수 직전에 있었던 일이라고 언급하는거 보면 소돔 120일 혹은 방탕주의 학교라는 소설 자체는 나치당원새끼들이 연합국 진주 직전에 술파티하고 권총자살각 보는 걸 암시하는 이야기격 아니냐?


물론 리베르탱 4인방은 지들 미래를 몰랐다는게 차이점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