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택은 창비에서 나온 섬진강, 꽃산 가는 길 이 두권이 정점임 이후에는 야리꾸리한 연애시만 주구장창 써시리. 섬진강에 섬진강 연작이랑 마당은 비뚤어졌어도 장구는 바로치자라는 시는 압권임
그러네 저건 엮은 책이군.. 근데 님 댓글 보니 저 책들을 더 사고싶어졌다 ㅋㅋ
90년대 모더니즘파 문지에서 최승자 황지우 이성복 김혜순 기형도 등등등 어마무시한 시인들 시집 쏟아질때 리얼리즘파 창비에서 섬진강 하나로 막았음...ㅋ
찾아보니까 저 책이 김용택이 쓴 시집이 아니고 김용택이 좋은시 골라서 모아놓은거네... 저런 거는 입문자용이니까 괘안을듯...
ㅋㅋㅋㅋㅋ
김용택은 창비에서 나온 섬진강, 꽃산 가는 길 이 두권이 정점임 이후에는 야리꾸리한 연애시만 주구장창 써시리. 섬진강에 섬진강 연작이랑 마당은 비뚤어졌어도 장구는 바로치자라는 시는 압권임
그러네 저건 엮은 책이군.. 근데 님 댓글 보니 저 책들을 더 사고싶어졌다 ㅋㅋ
90년대 모더니즘파 문지에서 최승자 황지우 이성복 김혜순 기형도 등등등 어마무시한 시인들 시집 쏟아질때 리얼리즘파 창비에서 섬진강 하나로 막았음...ㅋ
찾아보니까 저 책이 김용택이 쓴 시집이 아니고 김용택이 좋은시 골라서 모아놓은거네... 저런 거는 입문자용이니까 괘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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