恋、と書いたら、あと、書けなくなった。갸녀린 감정의 흔들림이라고 해야하나 옆에서 말하는걸 듣는것처럼 잠시 숨을 고르는게 느껴져서 너무 매력적이더라. 다만, 한국어로 번역되면 대거 사라지거나 원어 느낌을 살리기 어렵다는게 슬프지만ㅠ
사랑, 이라고 썼다가, 금방, 쓸 수 없게 되었다.
금방보다는 후에가 낫겠네
소와다리 칭송하고 가자
신기하긴 하다. 정말 세상엔 다양한 아름다움이 있구나. 쉼표 모양이 여백으로 사라지듯 빠지는 것도 저 느낌에 한몫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