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니에북스에서 결정판이다. 오류 다 잡았다. 해서 구매했는데
다른 출판사에서 또 나오네
좀 다른 게 마로니에북스는 책소개에 "처음 작가가 전달하려 했던 단어와 문장의 아름다움, 생생함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나오는 다산책방에서는 책소개에 "한국문학사의 걸작을 현대적 감각으로 새로 만나다!"
번역도 아니고 한국 소설이고 이미 돌아가신 분의 작품이 얼마나 많이 달라졌을까 싶지만.......
새로 또 구매할까? 싶은 맘이 생기는 건..... 욕심이겠지?
https://www.aladin.co.kr/m/bookfund/view.aspx?pid=1885&start=lms&adid=41136
토지 1~20 세트 - 전20권 - 박경리 대하소설명실상부 한국문학사의 기념비적 작품으로 자리하고 있는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가 첫 집필 54년 만에 현대적 감각으로 다시 탄생한다. 주지하다시피 우리 근대사의 굵직한 사건들이 선명하게 기록되어 있는 『...www.aladin.co.kr
흠..
이젠 저작권이 손자들한테 있을 테니 뭐. 생전에는 본인이 작품에 자괴감을 느껴 절판시키곤 했지만 요즘엔 굳이 절판시키고 출판사를 바꿀 필요가 있는 건지 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