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웬만해선 싫어하는 책 없는데 이건 필자가 진짜 혐성이라서ㅋㅋㅋ.. 회고록 같은 건데 필자 새끼가 친구들이 지 싫어하는 음식 먹으면 머리 박고 고맙습니다 해야지 싫어하는 음식 주면서 남자애들한텐 고추 까라 여자 애들한텐 팬티 보여달라 했단 글 보고 책 팔아버림 이 일화를 존나 자랑스럽게 넣은 거 보면 지금도 혐성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