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지 색이나 모아놓았을 때 산모양 되는 그림이 꽤 괜찮다. 나남꺼나 마로니에북스 구판보다는 좋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상대적으로 좋다는거지 개쩐다는 못되고. 좀 더 잘 뽑아낼 수 없나??? 시대도 글코 작품도 쩌는데 마케팅이 만족스럽지 못함. 균열모양 표지가 그렇게 좋다곤 할 수 없겠지..
2.굳이 일러스트를 추가할 필욘 없겠지만, 잘 어울리는 그림체로 삽화가 있으면 솔직히 더 좋긴 할텐데 그걸 시도도 안하네.
3.그런데도 가격 개비싸네. 비쌀 거면 표지라도 예쁘고 굿즈라도 좋게 내놓던가? 도대체 뭔 심보인지..
4.한 오년 버티면 당근마켓에 새거 20만원에 올라온다. 그때까진 구판으로 버틴다.
2.굳이 일러스트를 추가할 필욘 없겠지만, 잘 어울리는 그림체로 삽화가 있으면 솔직히 더 좋긴 할텐데 그걸 시도도 안하네.
3.그런데도 가격 개비싸네. 비쌀 거면 표지라도 예쁘고 굿즈라도 좋게 내놓던가? 도대체 뭔 심보인지..
4.한 오년 버티면 당근마켓에 새거 20만원에 올라온다. 그때까진 구판으로 버틴다.
나남거는 당시 횸쇼핑 힛상품이라 앞으로도 더 나올거라 신판 비싸다고 구판가격이 오를리는 없을거 가틈
읭 구판 더 오를거란 말은 안썼는디. 걍 36만원짜리 사신 분이 오년 지나서 안읽고 절반가격에 파실거란 뜻. 어차피 마로니에북스판 이후로 내용은 변하지 않을테니까.
신판 가격이 비싸면 구판 중고가 올려치기할거 같아서리ㅋ
난 동서로 6권까지 다음은 솔로 읽었는데 오래전에 읽어서 기억이 하나도 안나서리 한질 살까 몇년째 고민만 하고 있거든
내가 몇개월 전에 여기다 오만원에 올려놨었는데 아무더 안사길래 걍 동네서 팔았는디;;; 서울 살면 당근깔아두면 오만원 정도에 자주 올라오더라 나남판.
어느 순간부터 책은 내용이 중요하다는 걸 깨닫고 나서부터는 표지 디자인에 연연 안함. 그전에는 꽤 집착했던 적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1948년판인가 로마 제국 쇠망사는 보급판으로 나왔으면 함. 한정판은 부르는 게 가격이라
내용이 본질이긴 한데 껍데기도 예쁘면 좋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