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지 색이나 모아놓았을 때 산모양 되는 그림이 꽤 괜찮다. 나남꺼나 마로니에북스 구판보다는 좋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상대적으로 좋다는거지 개쩐다는 못되고. 좀 더 잘 뽑아낼 수 없나??? 시대도 글코 작품도 쩌는데 마케팅이 만족스럽지 못함. 균열모양 표지가 그렇게 좋다곤 할 수 없겠지..

2.굳이 일러스트를 추가할 필욘 없겠지만, 잘 어울리는 그림체로 삽화가 있으면 솔직히 더 좋긴 할텐데 그걸 시도도 안하네.



3.그런데도 가격 개비싸네. 비쌀 거면 표지라도 예쁘고 굿즈라도 좋게 내놓던가? 도대체 뭔 심보인지..

4.한 오년 버티면 당근마켓에 새거 20만원에 올라온다. 그때까진 구판으로 버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