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많이 고쳤다고 얘기는 하는데

읽는 입장에서 딱히 차이점은 못느낌.

다만 대대적으로 오류 수정하고 원작자 입김이 강하게 들어간 게 마로니에판본이라

마로니에판본을 고집할 이유 정도는 될 수 있음.

새로 나오는 판본도 마로니에판과 내용은 같을 거. 뭐 고쳤단 내용이 없으니까.


그런데 둘다 읽어본 입장에선 전혀 차이를 인지는 못함. 매우 세세한 부분들일 거임.

솔판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