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작가 면상보고 터진 건 사르트르가 유일함ㅋㅋㅋㅋ
꼴에 가오 잡겠다는 양 꼬나물은 파이프 담배에 가르마 타고 넘긴 앞머리
사시여서 그런지 더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이 지나 독갤하다가
"장애에 가까운 못생김"
이거 보고 육성으로 터졌어ㅋㅋㅋㅋㅋㅋㅋ
딱 한줄로 내가 느낀 감정 정리해준 것 같아서
지금은 책도 좀 읽고 실존주의 대가이고 구토는 명작이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좀 귀여워 보이기도 하고
눈깔 사시인 게 비범한 또라이처럼 보여서 웃기긴 해도 예전보다 뭔가 다르게 보게 되더라
한국 기준 평범함 - dc App
박종진 앵커 닮음 - dc App
검색해봤는데 글쎄...전혀...
이새끼는 카뮈가 개잘생겨서 더 그래 보이는 것도 있긴 함ㅋㅋ
ㄹㅇㅋㅋ 하필 둘 다 프랑스 출신, 실존주의 작가인데 누구는 존잘남인데 누구는 사시라서 대비됨ㅋㅋㅋㅋㅋㅋㅋ
사시가 우스워?
오죽 우스웠으면 폐지됐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