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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뭔 날인가?
병신 찐빠 같은 작품만 계속 눈에 채이노?

SF앤솔로지인데 이 씹병신년은 아날로그 옹호적인 작품을 썼다노. 메타버스 까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현재를 생각하지 말고 좀 미래적인 시각을 보여줄 순 없겠노?

비빔국수 드립은 뭔 의미라도 있는건가?
국수를 먹든 똥을 먹든 뭔 상관이길래 계속 국수, 국수 노래를 부르노?

메타버스 학교에선 혼자 있는 애가 없다면서 그게 무섭대.
아니 시발 그게 왜 무서움?

너 도대체 뭐가 쓰고 싶은거냐?
그래서, 뭐가 하고싶은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