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읽어온 책들 가운데서 '유익하(한 것 같)다', '지적이다', '도움이 된(는 것 닽)다' 는 생각이 드는 책들은 수없이 많았는데 읽고나서 '나는 이 책이 좋다' 는 생각이 든건 이게 유일함
햄버거의 정벅
맥트런드 빅셀 그는 신인가?
혹시 <수학원리>같은 것도 좋아하시나요?
그거는 '와 쩐다'란 생각만 들고 그닥요..
뭔 내용이야
나는 게으름에 대한 찬양 재밌게봄
사람이 어떻게 살길래 불행해지고 그래서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작가 본인 생각을 풀어냄
그거 봤으면 이것도 재밌기 읽을 수 있을듯 ㅇㅇ
좋네 읽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