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케베즈 불곰 사건을 모티브로 쓴 공포 스릴러라는데
요시무라 아키라의 쿠마아라시라는 책이다.
실화도 꽤 으스스한 걸로 아는데
개인적으로 내 취향이라서 번역본이 나오지 않은 게 안타깝다.
저거 무슨 불곰인데 사람 존나잘잡아먹었다가 사냥꾼이존나 개고생해서 죽인 이야기?
아마도?
저거 무슨 불곰인데 사람 존나잘잡아먹었다가 사냥꾼이존나 개고생해서 죽인 이야기?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