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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읽고 있는데, 책을 펼치자마자 바다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서 놀랐다.
알베르 카뮈는 젊은 나이에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은 축복받은 것이나 다름없다고 했는데, 확실히 이런 글을 일찍 접할수록 이득이다. 맛있는 음식 아껴먹는 심정으로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으려 한다.
장 그르니에는 철학자 중에 가장 시적인 사람이 아닐까.
알베르 카뮈는 젊은 나이에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은 축복받은 것이나 다름없다고 했는데, 확실히 이런 글을 일찍 접할수록 이득이다. 맛있는 음식 아껴먹는 심정으로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으려 한다.
장 그르니에는 철학자 중에 가장 시적인 사람이 아닐까.
카페 좋네ㄷㄷ 어디임? - dc App
광안대교 같은데... 어쨌든 오션뷰 쥑인당
이런 책은 기계적인 카페 인테리어 안 말고 봄날 바람에 흔들리는 벚나무나 후박나무 아래에서 읽으면 더 멋지겠다 아직도 책에 나온 문구가 기억나 '나는 혼자서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낯서 도시에 도착하는 것을 수없이 꿈꾸어 보았다. 그러면 나는 겸허하게 아니 남루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았다.'
카페인차저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