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 6펜스 읽는 중인데

모든걸 다 버리고 떠날만큼
강렬하게 하고 싶은 뭔가가 있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

나는 여태 살아지는 대로 살아서 그런가
의욕 넘치고 열정있는 사람들이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