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부류는

인간실격, 노르웨이의 숲, 데미안같은 전반적으로 아리송하고 약간 다운된 분위기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주인공의 시점에서 본다는 점도 나름 괜찮았구용...


러시아쪽은 문체가 상당히 지루하다고 느껴졌고,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지속적인 흥미가 돋지는 않아 조금만 읽다가 그만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