펼쳐봤는데 이 때의 김영하는 확실히 거침없었네요신춘문예에 '거울에 대한 명상' 투고한 것도 그렇고..듣기로는 이 장편, 공모전에 내려고 보름인가 방에서 한 발자국도 안나오고 폐인처럼 박혀서 썼다는 걸 어디선가 읽은 것 같기도그래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음습합니다초기 김영하 자체의 특징이긴 하나..아무튼 그리울 때가 생각보다 꽤 있달까요-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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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단편집 호출이랑 엘리베이터를 학생 때 너무 재밌게 읽어서 그때의 팬심으로 쭉 읽고 있긴 한데, 확실히 갈수록 유해지는 면이 아쉽긴 함…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어쩔 수 없는 것 같지만 - dc App
절반 이상이 도시 괴담풍이었긴 했음. 그래서 어떤 깊이보다는 그냥 재미로 보는 작품들이 많긴 했는 듯…그나마 검은 꽃에서 실제 역사로 깊이나 무게를 더해보려 했으나 개인적으로는 그냥저냥이었던 - dc App
저 부분 나만 인상적인 게 아니군.. 지금 생각하면 특별히 충격적인 장면은 아닌데 어릴 때는 넘나 놀라웠던 것 ㄷㄷ
처음 읽고 꿀렁꿀렁한 이미지 때문에 속이 꽤 안좋아졌던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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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하루키 따라하는 새끼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