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e5f605b5f319f023eb82e4479c70198501f094d3f520b6d668babe6370432a9100f4cafabe5c1f1eb962783f5b14fc43db1ebf

7de4f375bd8161f623ef8297349c706cbcfc2da5458f0ec3f6ad8d572c14367fdf5b0c1d3cef18eff62d272fc01902cdb3b715cea8

74ea817fc1826df323ec82ed409c701e69cf61e701d447cdb92f47abe9a0e7513e97482f4562ede8b685ce763e86fca47eccd509a1

펼쳐봤는데 이 때의 김영하는 확실히 거침없었네요

신춘문예에 '거울에 대한 명상' 투고한 것도 그렇고..

듣기로는 이 장편, 공모전에 내려고 보름인가 방에서 한 발자국도 안나오고 폐인처럼 박혀서 썼다는 걸 어디선가 읽은 것 같기도

그래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음습합니다

초기 김영하 자체의 특징이긴 하나..

아무튼 그리울 때가 생각보다 꽤 있달까요

2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