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재능이 미친 작가란 생각이 들었다.특히 고아들의 새해 선물이란 시를 보며 육성으로 미쳤다!라는 말이 나왔다.그는 패러디와 조롱?그리고 감각적 심상을 섬세하게,때론 거칠게 그려내며 눈물을 만들기도,조롱으로 기쁨을 주기도 한 것이였다.
더구나 아직 전성기 전이라 하오니 기쁨은 나를 더욱이 사로잡았다.필자가 필력이 없어 이정도밖에 못쓰나 더욱더 감각적인 감상문이 나오길...
대박.....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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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긴 읽었으나 사실 큰 감흥을 느끼지는 못해 고민이었음. 시인이 뭘 말하고 싶은건지 잘 이해하지 못하는 듯 하였음... 다른 시인의 시들을 읽으면 뭔가 와닿는데 랭보는 읽으면서 "그래서 어쩌라고?"라는 생각이 듦
읽으면서 재능이 미친 작가란 생각이 들었다.특히 고아들의 새해 선물이란 시를 보며 육성으로 미쳤다!라는 말이 나왔다.그는 패러디와 조롱?그리고 감각적 심상을 섬세하게,때론 거칠게 그려내며 눈물을 만들기도,조롱으로 기쁨을 주기도 한 것이였다.
더구나 아직 전성기 전이라 하오니 기쁨은 나를 더욱이 사로잡았다.필자가 필력이 없어 이정도밖에 못쓰나 더욱더 감각적인 감상문이 나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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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긴 읽었으나 사실 큰 감흥을 느끼지는 못해 고민이었음. 시인이 뭘 말하고 싶은건지 잘 이해하지 못하는 듯 하였음... 다른 시인의 시들을 읽으면 뭔가 와닿는데 랭보는 읽으면서 "그래서 어쩌라고?"라는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