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심문관 직전에 이반이 알료샤한테 죄 없이 고통받는 어린아이들 이야기하면서 분노하는 장면
이반이 의분을 터뜨리면서 믿고 싶어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악의 문제 제기하는 게 인상깊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