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인생을 날로먹게해주세요주인공이 찌찔한짓하는거랑 찌찔찌찔한 감정으로 난동치는거 진짜 묘사잘한다 신화적인 묘사나 그런 성경적 묘사 꽤좋아하는편인데 이거랑 주인공 내적묘사 콜라보 ㅅㅌㅊ 이런거좋아니사랑이 무사하기를 내사랑도 무사하니까
나도 생의 이면 읽고 다른 작품들 벼르고 있는데
식물들의사생활 좋게 읽다가 마지막에 집어던짐
그건 진짜 마지막이 말아먹음 꺼어억
난 식물들의 사생활 끝도 나쁘지않았음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랑방식의 이야기까지는 좋았는데 너무 모두모두 괜찮아질꺼야~이식인것은 너무 성급하다는 생각은들었음